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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b Science (웹사이이언스 공학) 이란

웹사이언스 공학에 대해서 잘 설명해준 University of Southampton의 소개자료 입니다. 각 도메인의 경계를 허물고 웹에 대해서 연구하고 웹의 활용에 대해서 각 도메인 및 산업에 응용할 수 있는 실질적인 연구를 하도록 DTC(Docter Training Center)를 만들었는데 실제로 박사과정 학생들이 현업 산업의 고민을 알 수 있고 저널리즘에 빠지지 않고 연구와 산업을 연결하여 결과물을 산업의 실제적인 문제해결에 응용할 수 있고 가치 창출을 할 수 있는 센터인거 같습니다. 

한국에도 카이스트에도 웹사이언스 공학과가 생겻고 그만큼 웹이 단순한 읽기 가능한 웹(read-only)으로 부터 읽고 쓰기가 가능한 웹(read and write)의 시대를 지나서 현실생활을 반영하고 웹에서의 생활이 많아지면서 웹이 생활을 만들고 또한 사람의 생활 및 사람사이의 인터랙션이 웹을 진화시키는 만큼 연구할 가치가 높아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역사가 이젠 그냥 역사가 아닌 웹의 역사를 연구하고 진화를 연구할 만큼 가치가 있다는 것일까요?

왓슨 - 인간의 사고를 시작하다...


석사과정을 시작하면서 IBM 및 IBM Watson에 관심을 갖게 된 시작이다.
어쩌면 IBM의 smart planet이라는 비전이 너무 마음에 들어서일지도...
어쩌면 Semantic Web을 접하게 되면서 Watson에 관심을 같게 되면서 일지도...

Insight Centre의 Invitation Letter을 기다리면서 그냥 기다리기에는 하루, 한시간, 일분, 일초가 너무 안가는 거 같아서... 꿈일까봐... 자신을 달래는 시간을 갖고자 이책을 사서 보기 시작한다...

IBM에서는 Watson그룹을 만들고 상용화를 하기 위해서 대대투자를 하는 만큼 몇년뒤 의학뿐만 아니라 많은 분야에서 응용될 때 나도 거기에서 한 발자국 찍을 수 있는 사람이 되어있기를 바라면서... 재밋게 차근차근 아껴가면서 읽어야 겟다.

왓슨이 <<재퍼디>>에 참가하게 된 계기, 준비과정, 및 그와 경기를 치른 무시무시한 챔피언들의 소개부터 시작하는 책이다...Invitation Letter이 오기 전까지 자신을 달래는 책이 되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