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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 4박5일 여행

스위스에서 스트라스브르그로 이동해서 프랑스에서의 4박5일 여행일정 시작.

첫째날: 스트라스브르그 도시투어 노트르담 대성당-쁘띠프랑스-파리로 이동
둘째날: 루브르박물관
셋째날: 베르사유궁전-개선문야경
넷째날: 노트르담 대성당-생샤펠성당-피카소 미술관-몽마르뜨 언덕
다섯째 날: 퐁피두 센터-Orsy공항

기타 팁:
Orsy공항도 west와nud두개역이 잇으니 체크하시길
TRANSAVIA저가항공 기내수화물 기준: 45*40*25
WiFi 공항내 무료 사용가능

에어링구스 (Aer Lingus) 사용후기 (더블린 -> 파리)

--- 에어링구스 ---

출장때문에 에어링구스 저가항공 사용해봤는데 비행기가 작아서 그런지 날씨 때문인지는 모르겟지만 비행기가 가끔 심하게 흔들렸었던거 같다. 

에어링구스는 가지고 올라갈수 있는 짐의 무게가 10키로고 트렁크는 55*40*24 이다. 
상세한 정보는 링크 참조...

프랑스의 5월 1일 여행하시는 분들의 사진을 보고 갔는데 너무 춥다고 해서 다 겨울코트로 바꿔서 갔는데 날씨가 4일동안 너무 좋았음:)

일요일에 도착해서 그런지 스토어가 문을 다 닫았다... 프랑스애한테 물어보니 파리는 일요일 문을 대부분 다 닫는다고 한다. 시간과 싸움하는 여행을 준비중이시라면 일요일은 피해서 오면 좋다. (종교적인 원인과 노조때문이라고 하는데 노동력 보장이 잘 된것 같은 느낌적인 느낌...)

--- 음식---

음식은 전체적으로 맛집을 찾아서 간 건 아니였지만 간 곳마다 맛있엇던 것 같다.. 

도착해서 오페라 근처에서 찾은 음식점 (수제햄버거 + 라자니아)

여긴 호텔 근처의 이탈리아 음식점(Il Grigio)


마지막 곳은 호텔 근처에서 우연히 들른 프랑스 음식점 (Bistro Duplex)인데 굉장히 마음에 들어서 다음날 또 갔음... 다음번에 파리가면 다시 찾으리라...
메뉴는 오리다리 + 파스타 + 스테이크 + 닭고기를 시도해봤는데 파스타 빼곤 다 굉장히 맛잇엇음.

--- 호텔 ---

호텔은 Novotel Paris Centre Tour Eiffel 들었는데 에펠탑과 걸어서 10분거리에 위치해있고 지하철과도 약 10분거리고 가격은 핫 시즌이 아니라서 적당했었던 것 같다.